[지디넷코리아]아키텍처 혁신과 첨단 하드웨어 가속으로 새 웨어러블 애플리케이션의 그래픽 성능과 전력 효율 향상 상하이 2026년 11월 5일 /PRNewswire/ -- 베리실리콘(VeriSilicon, 688521.SH)이 웨어러블 기기의 첨단 그래픽 기능에 대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도록 설계한 차세대 2.5D 그래픽처리장치(GPU) IP GCNanoOptimaV를 발표했다. 전용 하드웨어 가속 엔진과 최적화된 메모리 아키텍처를 갖춘 제품으로 그래픽 렌더링 성능과 메모리 효율을 크게 높여 웨어러블 애플리케이션의 엄격한 자원 제약에 대응하면서도 더욱 풍부하고 반응성이 뛰어난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를 구현한다. 여러 유력 고객사에서 이미 이 새 GPU IP를 채택했다. GCNanoOptimaV는 벡터 그래픽 렌더링의 성능 병목을 해소하기 위해 전용 하드웨어 스트로크(stroke) 엔진과 타원 엔진을 탑재했다. 하드웨어 스트로크 엔진은 특히 건강 모니터링, 운동 추적, 내비게이션과 같은 분야에서 복잡한 선과 곡선의 렌더링 성능을 크게 높여준다. 또한 혁신적인 메시 렌더링 아키텍처가 온칩 SRAM 요구량을 줄여 자원이 제한된 SoC 설계에서도 메모리 효율이 더 높은 GPU 통합이 가능하다. GCNanoOptimaV에는 베리실리콘의 최신 DECNano 3.0 압축 엔진도 통합돼 고정 2:1 압축률을 유지하면서도 화질 향상을 구현한다. 이 GPU는 베리실리콘의 VGLite 그래픽 API와 호환성을 유지하며 LVGL, SVG, PNG를 비롯해 많이 쓰이는 그래픽 프레임워크와 형식을 지원한다. 이 같은 소프트웨어 호환성 덕분에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최소 수정만으로 이전할 수 있어 시스템 통합이 간소화되고 제품 개발이 빨라진다. 웨이진 다이(Weijin Dai) 베리실리콘 최고전략책임자 겸 수석부사장 겸•IP 사업부 총괄은 "웨어러블 기기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갈수록 정교해지는 애플리케이션으로 인해 더 많은 기능과 더 높은 그래픽 성능을 찾는 수요가 늘고 있다. 동시에 전력 소비와 메모리 사용량은 여전히 핵심적인 제약 요인"이라며 "차세대 2.5D GPU IP는 아키텍처 혁신과 첨단 하드웨어 가속을 통해 지도, 내비게이션과 같은 분야에서 측정 가능한 성능 향상과 전력 절감 효과를 실현해 준다. 이 같은 기술 발전을 웨어러블 시장에 선보여 엄격한 전력 및 메모리 한도 안에서도 더욱 풍부한 시각적 경험을 구현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베리실리콘 소개 베리실리콘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상하이)(VeriSilicon, 688521.SH)는 폭넓은 자체 반도체 IP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선도 맞춤형 실리콘 솔루션 상장기업으로, 오랫동안 AI ASIC 맞춤형 실리콘에 주력해 왔다. 자세한 정보는 www.verisilic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 문의처: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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