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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그웨이 파워스포츠, EICMA 2026서 MY27 라인업•iFUN 2.0 공개 및 글로벌 성장 계획 제시

ZDNet Korea · KR · Hardware · 11/5/2026, 4:10:02 AM

[지디넷코리아]밀라노 2026년 11월 5일 /PRNewswire/ -- 세그웨이 파워스포츠(Segway Powersports)가 EICMA 2026에서 2027년형(MY27) 라인업과 차세대 iFUN 2.0 커넥티드 시스템을 공개했다. 업그레이드된 전지형차(ATV), 플래그십 2열 유틸리티 터레인 차량(UTV), 새 커넥티드 기술과 함께 글로벌 딜러 및 서비스 네트워크 확대 계획도 제시했다. Segway Powersports showcases its MY27 lineup at EICMA 2026 AT6 Pro: 높아진 출력과 정교해진 제어 MY27 AT6 Pro는 이번 라인업의 핵심 고성능 모델이다. 파워트레인과 조종 성능을 개선해 운전자에게 더 강력한 출력과 향상된 제어력을 선사한다. CVTech 변속기와 결합된 606cc 엔진의 출력도 49마력이 됐다. 전반적인 파워트레인 성능은 약 15% 향상됐다. 운전자가 이 출력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전자식 스로틀 제어와 선택형 주행 모드를 적용해 변화하는 지형에 맞춰 출력 전달 특성을 조절할 수 있게 했다. AT10: 플래그십의 출력과 성능 강력한 가속력과 험난한 오프로드 주행을 위해 설계된 MY27 AT10은 세그웨이 파워스포츠의 플래그십 ATV다. 자체 개발한 999cc 병렬 2기통 DOHC 엔진은 97마력과 92N•m의 토크를 자랑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8초 만에 가속한다. 정밀한 밸브 제어는 엔진 고회전 영역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뒷받침하고, 엔진의 저진동 설계는 장거리 주행의 편안함을 높여준다. AT10에는 한층 강화된 커넥티드 주행 경험을 위한 iFUN2.0도 탑재됐다. Segway Powersports showcases its MY27 ATV lineup with enhanced power and control UT10 Crew Pro: 어떤 어드벤처에서도 누리는 전천후 안락함 UT10 Crew Pro는 세그웨이 파워스포츠의 플래그십 2열 UTV다. 실내는 완전 밀폐형으로 자동차 수준의 밀폐 성능과 이중 도어 실링을 결합해 먼지, 습기, 외부 소음의 유입을 억제한다. 실내에는 난방, 환기, 공조(HVAC) 시스템이 적용돼 쾌적함이 유지된다. 야외 작업을 하거나 가족 및 친구와 트레일을 탐험할 때도 운전자와 동승자는 편안한 주행을 즐길 수 있다. 스티어링 휠 제어 장치와 iFUN 2.0을 통해 차량 기능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Visitors explore the UT10 Crew Pro’s enclosed cabin designed for all-weather comfort SX20T: 실전에서 검증하는 성능 SX20T는 235마력을 내는 2.0리터 터보 엔진을 탑재한 고성능 스포츠 사이드바이사이드 차량이다. 이 모델의 레이싱 잠재력은 전 세계 여러 대회에서 시험대에 오른 바 있다. 2026년에 SX20T는 미국 내 두 메이저 오프로드 레이스에 처음 출전했다. 2월에는 킹 오브 더 해머스(King of the Hammers)에, 3월에는 민트 400(Mint 400)에 출전해 민트 400에서 그룹 3위를 차지했다. 5월에는 험난한 지형으로 유명한 남미 랠리 데사피오 루타 40(Desafío Ruta 40)의 SS2 구간에서 T3-N 클래스 2위에 올랐다. 유럽에서는 10월 포르투갈에서 열린 바하 포르탈레그레 500(Baja Portalegre 500)에서 SSV 부문 3위를 기록했다. 세그웨이 파워스포츠는 EICMA 행사에서 첫 브랜드 홍보대사로 안드레 호드리게스(André Rodrigues), 마티아스 벨리노(Mathias Bellino), 리하르트 모스나(Richard Mosna), 니콜라 부이노비치(Nikola Vujnović), 라이셋 데인 크리스토퍼(Lycett Dayne Christopher)를 발표했다. 이들은 전 세계 대회에서 세그웨이 ATV와 SSV로 경주에 나서면서 브랜드의 오프로드 전문성과 차량 성능을 입증하게 된다. iFUN 2.0: 더 스마트하고 연결성이 강화된 주행 자체 개발한 iFUN 2.0은 여섯 가지 핵심 기술을 통합해 주행 준비부터 길 안내까지 차량 접근과 제어를 간소화했다. 출발 전 운전자는 스마트폰 연결 기능으로 차량 정보를 확인하고, 키리스 엔트리 기능을 이용해 실물 열쇠 없이 차량에 접근할 수 있다. 디지털 키 공유 기능을 통해 차주는 가족이나 주행 동료에게도 차량을 이용하게 할 수 있다. 주행 중에는 투명 섀시 기술이 차량 아래 지면을 보여줘 운전자가 장애물을 발견하고 고르지 않은 지형을 주행하도록 돕는다. 음성 제어와 손끝 조작 기능이 차량 기능을 쉽게 이용하도록 도와주며, 블루투스 인터콤이 가능해 운전자 두 명이 헬멧을 통해 서로 소통할 수 있다. AT10과 UT10 Crew Pro 모두 iFUN 2.0이 탑재된다. 글로벌 입지 강화 세그웨이 파워스포츠의 글로벌 판매망은 65곳이 넘는 국가 및 지역에 걸쳐 있으며, 스페인, 사우디아라비아, 아르헨티나 등의 시장에 플래그십 매장을 포함해 1300여 소매점이 있다. 회사는 이 같은 입지를 바탕으로 전 세계 고객과 딜러를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딜러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확대할 계획이다. 세그웨이 파워스포츠는 EICMA에서 격년 주기의 글로벌 딜러 서밋을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전 세계 딜러와 유통 파트너들이 모여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새롭게 단장한 라인업과 자체 개발 기술, 글로벌 성장 목표는 성능 향상과 한계 극복, 탐험 정신 고취를 향한 세그웨이 파워스포츠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이 요소들이 어우러져 브랜드의 '어디든 두려움 없이(Fear No Place)'라는 철학을 구현하고 운전자가 더 멀리 나아가 새 지형을 극복하게 하는 밑거름이 된다. 세그웨이 파워스포츠는 성능을 넘어 고유 색상인 라이더 레드(Rider Red)와 전용 세그웨이 파워스포츠 로고를 조합해 독자적인 시각적 정체성도 구축하고 있다. 이 색은 차량 디자인과 브랜드 자료 전반에 일관되게 적용돼 대담하면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만들어 주고 있다. 세그웨이 파워스포츠 소개 세그웨이 파워스포츠는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세그웨이의 전문가용 고성능 파워스포츠 제품 라인이다. 다양한 험지에 대응하도록 출력과 강력한 토크, 내구성, 민첩한 조종 성능이 결합된 차량들이 특징이다. 이 브랜드는 65곳이 넘는 국가 및 지역에 진출해 있으며, 스페인, 사우디아라비아, 아르헨티나 등의 시장에 있는 플래그십 매장을 포함해 1300여 소매점을 거느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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