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디넷코리아]카카오게임즈가 캐주얼 두뇌 트레이닝 게임 '오늘두호두'에 시공간능력 훈련 콘텐츠를 추가하고 이용자 편의 기능을 개선했다.카카오게임즈(공동대표 김태환·이시우)는 인지기능 측정 및 치료 전문 스타트업 벨루가가 개발한 캐주얼 두뇌 트레이닝 게임 '오늘두호두'에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시공간능력 훈련을 위한 신규 미니게임 '크러시 라인'을 추가했다. 이용자는 다양한 블록을 활용한 게임을 통해 시공간능력을 훈련할 수 있다.신규 이용자를 위한 '호박사의 7일 성장 가이드'도 도입했다. 이용자는 가이드에 포함된 미션을 달성할 때마다 보상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인지심리학, 단기기억, 암기법 등 두뇌 훈련 관련 정보와 업데이트 소식을 제공하는 '호박사 두뇌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랭킹 시스템도 개편했다. '명예의 전당'과 인지훈련 미니게임별 랭킹을 추가해 이용자들이 각 콘텐츠의 기록을 비교할 수 있도록 했다.'오늘두호두'는 기억력, 주의력(집중력), 실행능력, 언어능력, 시공간능력 등 5가지 인지기능 영역을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한 캐주얼 게임이다. 이용자가 일상에서 두뇌 훈련을 지속할 수 있도록 간단한 조작 방식과 다양한 게임 콘텐츠를 제공한다.각 게임 콘텐츠에는 인지기능 강화를 위한 학술적 연구 기반 기법이 적용됐다. 이용자는 인지기능 측정 결과와 훈련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상태와 훈련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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