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디넷코리아]지마켓은 오는 13일까지 12일간 역대 가장 많은 상품을 특가들로 선보이는 11월 쇼핑축제 '빅스마일데이'를 연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약 3000개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지마켓은 '빅스마일 대표 특가' 코너를 통해 카테고리별로 선정한 상품을 소개하고, 별도의 '빅스마일 단독 상품' 코너에서는 지마켓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특별 구성 제품과 단독 할인 상품을 판매한다.단독 상품은 매일 자정 최대 10개씩 새롭게 공개된다. 행사 시작일인 이날에는 ▲삼성 비스포크 AI 4도어 냉장고 ▲HP 빅터스 게이밍 노트북 ▲노스페이스 아우터 ▲애플 아이패드 에어 M4 11 8세대 등을 선보인다. ▲명장 실비 김치찌개 김치찜 ▲칠갑농산 감자수제비도 포함됐다.배우 소지섭이 등장하는 빅스마일데이 광고 속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온에어핫딜'도 마련했다. 라이브 방송과 짧은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쇼츠딜에서도 할인 상품을 판매한다.상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스마일캐시 적립 행사도 운영한다. '플래시 세일'에서 순차적으로 공개되는 특가 제품을 구매하면 스마일캐시 1000원을 받을 수 있다. 참여 기회는 지마켓 계정당 한 번이며, 적립금은 오는 30일 지급된다.할인 쿠폰은 행사 전용으로 총 5종을 제공한다. 매일 오전 10시에는 선착순으로 발급받을 수 있는 추가 쿠폰도 공개한다. 카드사별 결제 할인도 적용할 수 있으며, 쿠폰 관련 내용은 빅스마일데이 혜택 탭에서 확인할 수 있다.지마켓 관계자는 "이번 빅스마일데이는 역대 최대 규모인 3000여 개 특가 상품과 다양한 할인을 마련해 고객들이 폭넓은 쇼핑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연중 최대 쇼핑축제에 걸맞은 상품과 혜택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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