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디넷코리아]— 새로운 O&M 패러다임을 재정의하는 에이전틱 AI 상하이 2026년 10월 31일 /PRNewswire/ -- 화웨이 커넥트 2026(HUAWEI CONNECT 2026)의 산업 O&M 세션이 '새로운 O&M 패러다임을 재정의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 Redefining the New O&M Paradigm)'를 주제로 상하이 엑스포 센터에서 열렸다. 화웨이(Huawei)는 이번 행사에서 최신 2026년 산업별 O&M 솔루션을 공개하고, 2026 O&M 에이전트 연구 보고서(O&M Agent Research Report (2026)) 작성을 위한 이니셔티브를 출범했다. 이를 통해 O&M의 디지털 및 지능형 전환을 가속하고, 생태계 공동 구축을 촉진하며, 산업의 질적 성장을 이끈다는 계획이다. MindOps 플랫폼 업그레이드와 새로운 산업별 O&M 솔루션 화웨이는 디지털 트윈과 도메인 특화 모델을 활용해 사람과 에이전트 간 협업을 기반으로 사전, 진행 중, 사후 단계를 아우르는 전 주기 O&M 역량을 구축했다. 이번에 선보인 4가지 고도화된 솔루션은 기업이 비즈니스의 안정적 운영을 강화하고 운영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화웨이는 MindOps 플랫폼을 기반으로 Smart NOS 5.0, Exclusive Government Service 3.0, Power Specific Service 3.0, Transportation Specific Service 3.0으로 구성된 산업별 O&M 솔루션 제품군을 공식 출시했다. Smart NOS 5.0: O&M 도메인 특화 모델을 기반으로 구축된 이 솔루션은 위험 식별 및 장애 관리 에이전트를 통해 네트워크 긴급 복구 역량을 강화한다. 지식 추출 에이전트와 서비스 인지 기반 장애 해결 에이전트는 확정적 장애의 80%를 자율적으로 해결한다. 금융 분야 장애 진단 상황실은 협업 진단을 지원해 잠재 위험으로 인한 사고 발생률을 50% 낮추고, 영역 간 장애 구간 판별 효율을 30%까지 향상시킨다. Exclusive Government Service 3.0: 서비스 현황 파악의 한계, 복잡한 계층 간 장애 해결, 낮은 리소스 활용도 등 전자정부 클라우드의 과제를 해결하도록 설계된 이 솔루션은 AI 지원 통합 O&M 역량을 고도화한다. 지능형 자원 조회 에이전트와 긴급 장애 해결 에이전트는 리소스 가시성과 장애 위치 파악 효율을 높인다. 또한 통합 디지털 리소스 관리 플랫폼은 승인 절차와 프로젝트 중복 여부 확인을 간소화해 자원 사용률을 17% 높인다. Power Specific Service 3.0 및 Transportation Specific Service 3.0: 장애 진단 에이전트와 FME Mate 에이전트가 MindOps에 통합됐다. 전력 솔루션은 위험 예방과 지능형 장애 해결 역량을 강화해 장애 구간 판별 시간을 1시간에서 단 15분으로 단축한다. 한편 교통 솔루션은 영역 간 장애 분석을 강화해 O&M 효율을 40% 높이며, 통합 O&M 서비스는 스마트 고속도로 시스템의 가용성과 운영 효율을 더욱 개선한다. 화웨이는 앞으로도 고객 중심 접근 방식을 유지하며 산업별 고객 및 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해 ICT O&M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시나리오별 활용을 심화하며, 모든 산업의 디지털 및 지능형 전환을 뒷받침하는 견고한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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