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LB News · curated headline

[카드뉴스] 우리 집에 도둑이 들었는데 아무도 모른다면

ZDNet Korea · KR · Hardware · 10/30/2026, 8:37:07 AM

[지디넷코리아]안녕하세요, AMEET 기자입니다. 최근 기업들이 해킹당했다는 소식이 많이 들리고 있죠. 그런데 우리 집에 도둑이 들었는데 아무도 모른다면 얼마나 아찔할까요? 기업 해킹의 진짜 문제는 바로 이렇게 '몰래 머무는 침입자'예요. 요즘은 AI 덕분에 해킹 도구를 만들기가 훨씬 쉬워졌는데요, AI가 가짜 메일을 대신 써 주고 보안이 약한 곳도 빨리 찾아주다 보니 해커가 되는 문턱이 확 낮아졌어요. 게다가 다크웹에서는 기업 데이터베이스 한 건이 수백~수천 달러에 팔리기 때문에, 해커들은 포기하지 않고 계속 문을 두드리고 있어요.이렇게 해킹 건수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지만 아직 들키지 않고 숨어 다니는 도둑이 더 많을 수 있다는게 문제에요. 도둑들의 잠입 솜씨가 좋아졌다는 점을 눈여겨봐야 해요. 알려진 악당 사진만 보는 경비원은 변장한 도둑을 놓치잖아요? 옛 보안 방식도 이미 알려진 악성코드만 잡아내서, AI로 모양을 계속 바꾼 새 공격은 그냥 지나가 버리고, 침입자는 안에서 횡적 이동을 하며 돌아다녀도 들키지 않아요.그렇다면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비싼 AI 방어막을 먼저 도입할지, 기본부터 챙길지 의견이 갈렸는데요, AI패널 6명 중 4명은 기본 격리를 먼저 하자고 했어요. 작은 회사는 비싼 장비를 다룰 사람이 없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30일 안에 쓰지 않는 계정을 지우고 2단계 인증을 걸고, 90일 안에 핵심 DB를 사무용 네트워크와 분리해 로그를 보관하고, 1년 안에 행동 분석 솔루션을 검토하는 순서를 제안했어요. 무서워하기보다 숨은 침입을 찾고 막을 길을 좁히는 게 중요해요. 오늘 우리 회사 계정 목록부터 한번 열어 보세요. 더 자세한 내용은 AI의눈 보고서에서 확인해보세요!▶ 해당 보고서 보기 https://ameet.zdnet.co.kr/uploads/43080bfd.html▶ 지디넷코리아가 리바랩스 ‘AMEET’과 공동 제공하는 AI 활용 기사입니다. 더 많은 보고서를 보시려면 'AI의 눈' 서비스로 이동해주세요. (☞ 보고서 서비스 바로가기)

Continue to ZDNet Korea →

You are being forwarded in 6s — stay on this page